글수 22
안녕하세요..
저는 35살의 기혼녀 황미숙이라고 합니다
저는 옛날부터 작사가가 되는게 꿈이었는데..
방벙을 못찾겠더라구요..
글쓰는걸 좋아해서 몇권의 시집도 냈답니다
나름대로 감수성도 풍부하고..글쓰는 재주가 좀있는거 같아서..
다른사람의 곡의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은 ..버린적이없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정말 좋은 작사가가 되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되는지 작사가가 될수 있는 길좀 알수 없을까요?
답변 받고 싶습니다/..
wjdtnr4860@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