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여..나에게 김 빠지는 소리하지 마세여
아무리 거센 파도가 몰아쳐도 나에겐 꿈이 잇엇기에
지금까지 수많은 역경을 딛고 일어서는데

그 대여!...왜 나에겐 그 꿈을 포기하라고 하나요
아무리 거센 회오리가 몰아쳐도 그 대의 믿음을 지키기 위해
지금까지 버터왔는데....왜 포기하라고 하나요<포기하라고 하나요>

알고 있어요!..알고 있어요!....내 맘이 상할까 봐 맘 속에 담겨 있는 말을
알고 잇어요!...알고 잇어요!...내 맘이 상할까 봐 표현하지도 못한 체
맘 속으로 담겨 있으나 괴로워 한다는 것을!....

믿어달라는 말을 못 하겠어요...지금까지 그 날을 위해 참고 참았던
그 대이기에......
더 기다려 달라는 말도 못하겟어요....지금까지 나의 부질없는 꿈과 욕망 속에서도
참아 온 그대에게.......
이제는 그 대에게!.....이제는 그 대에게 모든 것을 맡기겟어요....
이제는 그 대에게!....이제는 그 대에게 선택권을 드릴게요
우리 사랑을 지금까지 연결해 준 동아줄을
비록 나의 맘이 고동치지만!...참을게여!...그 대가 선택할때까지
이 게시물을..